새 날이 밝아오고 있습니다 만물이 그림자처럼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직 색갈이 없습니다 태양이 온누리를 비칠 때 즈음이면 만물이 자신의 색갈을 되찾을 수 있겠지요 아직은 온 세상이 자신의 그림자 속에 숨어 있습니다 김성국 (2012-09-03 12:39:40 / 221.139.71.37) 장로님, 싯구가 절묘하여.. 감동입니다.. 이번주 주보에 실어야겠습니다.. 원방현 (2012-09-03 17:48:37 / 124.80.21.77) 김성국 목사님 감사합니다^^ 역시 깊은 묵상을 하시는군요. 오늘 새벽 5시 이전에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새삼으러운 깨달음이라고나 할까요....
2014년 5월 9일 금요일
새날을 기다리는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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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 없는 사람
할 일 없는 사람은 아침을 기다리지 않는다 할 일 많은 사람은 아침부터 바쁘다 할 일이 왜 많을까 기도를 많이 했기 때문이다 할 일 없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 아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생각하는 사람이다 기도하는 사람은 사명이 있는 사람이다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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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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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트기 전은 가장 어두운 밤이다 칠흙 같은 그 어두움 속에서 밝은 빛이 솟아오른다 삶의 어두움 속 바로 그 곳에서 하나님의 빛이 나를 향해 솟아오른다 어두움을 뚫고 솟아오르는 저 주님의 빛을 보라 2025.1.2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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