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보러 가야지 찾아온 봄을 만나봐야지 하늘이 아름다움을 비춰주고 세상엔 봄노래로 가득한데 내 마음도 그 봄으로 아름다웁게 꾸며보아야지
2014년 3월 25일 화요일
어머니의 옛 미소
늙은 나의 얼굴에서 어머니의 옛 미소를 발견하고는 소스라치게 놀란다 아니, 언제 거기에 숨어드셨을까 94세 3월 초순 주일을 지낸 다음날 새벽 떠나신 어머니... 아, 이 못난 불효자 얼굴에 모습을 남겨주시다니.....
고백
주님 앞에 나아갈 때마다 먼저 나의 죄가 보입니다 주님을 뵈올 때마다 먼저 용서를 구합니다 재물을 구할 때마다 먼저 생명의 길을 가르쳐주십니다... 주님을 생각할 때마다 부끄러운 나의 모습을 깨닫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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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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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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