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9일 목요일

길

삶이 있는데
길이 없으랴

삶의 목표가
가야할 길이거늘

길가에는 장미만 있으랴
소나무와 벗나무도 있겠지

그곳을 향한 여정과
기다림 속에는

믿음과 평안함도
가득하리니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