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고 있다 하늘도 슬프신 게지 어찌 눈물이 없으랴 오, 아름다운 영혼들이여 비는 내리다가 그치겠지 그리고 햇빛이 비치리라 떠나온 고향을 그리워하는 뭇 아이들의 사랑의 빛이
2014년 4월 28일 월요일
고향을 그리워하는 아이들
주님의 고난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주님의 은혜 영생을 얼마를 주고 살 수 있을까 죗값으로 대신 죽어준 사랑을 얼마로 계산할 수 있을까 가죽 채찍으로 40대를 대신 맞은 댓가는 얼마일까 아, 내가 할 수 있는 것 감사와 찬송 그리고 그 사랑을 전하는 것 뿐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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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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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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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여름이 시작되었는데 마음은 아직 봄이고 싶어라 한낮의 더위를 피하려 시원한 버스를 타고 고궁으로 미술관으로 나들이를 한다 바뀌지 않은 그림도 새롭다 팔십년을 다닌 고궁도 멋있다 아, 이곳은 아름다운 우리 주님의 세계 2026.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