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밤하늘에 떠있는 저 별들이 유난히 반가운 것은 어두움 속에서 빛을 기다렸기 때문이리라 밤하늘 아득한 곳에 반딧불인 양 떠 있는 별 가 볼 수는 없는 모두가 그 별을 보고 꿈을 꾸는 그 꿈속에 희망을 심어보곤 하는 높고 높은 곳에 떠있는 별 우리에게는 더 크고 멋있는 별이 있다 보이지 않아도 빛을 발하고 아무도 다녀오지 않았어도 모두가 잘 알고 있는 별 생시에도, 꿈속에서도 살아서도, 죽어서도 갈 수 있는 별 2012.8.27.
댓글 쓰기
할 일 없는 사람은 아침을 기다리지 않는다 할 일 많은 사람은 아침부터 바쁘다 할 일이 왜 많을까 기도를 많이 했기 때문이다 할 일 없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 아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생각하는 사람이다 기도하는 사람은 사명이 있는 사람이다 202...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