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12일 월요일

바보의 思母曲

사랑하는 사람이 내 곁을 떠났을 때
문득
그가 나의 행복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다시는
만날 수도, 만질 수도 없는 그분

사랑하는 사람이 내 곁을 떠났을 때에야
뒤늦게
나의 천사였음을 깨닫게 됩니다

눈을 감아도, 눈을 떠도
길을 걸어도, 가다가 멈추어 서 있어도

눈 앞에, 머리 속에 어른 거리고 있는
그 분의 모습
.................................................
*어머니 소천 40일째

2008.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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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