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롱한 아침이슬 같고
드높은 가을하늘 같고
넓이를 알 수 없는 대지처럼
깊이를 알 수 없는 바다처럼
넓고 깊은
그 분의 마음
배우고
깨닫고
닮아보려
태어나면서 지금까지
읽기도 하고
기도도 하고
찬송을 하였지만
알 수 없어라
그 분의 깊고 큰 뜻
오직
내 마음 깊은 곳에 고여있는
그분의 눈물과
내 삶의 고개마다 묻어있는
그 분의 붉은 피와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그 분의 사랑이야기
2013.10.14.
할 일 없는 사람은 아침을 기다리지 않는다 할 일 많은 사람은 아침부터 바쁘다 할 일이 왜 많을까 기도를 많이 했기 때문이다 할 일 없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 아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생각하는 사람이다 기도하는 사람은 사명이 있는 사람이다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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