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또 용서를 구하기에는
너무 뻔뻔스러운 나이가 되었다
미움을 버리지 못하고
사랑을 전하지 못하고
주님을 바라보고
늘 기도를한다
나의 모든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나
주님은 이렇게 기도하라고 가르쳐주셨다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2923.12.10.
1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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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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