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는
마귀의 역사가 분명하다
예배와 전도를
방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세계에 나가 있는 많은 선교사들이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고
생명을 다하여
마지막 힘을 쏟아붓고 있다
우리는 모두 공중을 바라보며
기도할 뿐이다
그리고
기다리고 있다
천지를 진동하는
천사장의 나팔소리를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코로나 바이러스는
빗소리를 들으며
은혜의 단비를 생각한다
방방곡곡
골고루 내려주시는 은혜
은혜는 소낙비처럼 흠뻑 받으면서
사랑을 베풀 때는 인색하다
평생
예수를 믿으면서
왜 예수를 닮지 못하고
받을 은혜만 기다리고 있는지
1604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