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0일 화요일

노인의 설날

 

아침이 되었다
새날이 밝았다
설날이 되어
새삼스레 한해를 다짐해본다
아까운 세월
열심히 살아야지
젊었을 때처럼
벅차오름은 없다
살아온 세월을 감사하며
새로운 시작을 한 번 더
마음 속에
다짐하는 날이다
다시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오겠지
아름다운 세월
그건 내 삶의 목표이다

202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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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