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캄한 밤 더듬더듬 주님의 손길을 찾는다 꼭 만나야한다 꼭 찾아야한다 낙심하고 지쳐 쓰러질 때 쯔음 깨달은 아늑함... 아 그것은 주님의 품속이었다
2014년 2월 6일 목요일
2014년 1월 26일 일요일
나의 주님
상상을 할 수 없이
엄청나게 크신 분
아무리 노력을 해도
만날 수 없는 분
외로울 때면 스스로 찾아와
위로해 주시는 분
영원히 함께 행복하게 살자고
우리를 초대해 주신 분
눈이 나리는구나
눈이 나리는구나
하늘에서
눈이 나리는구나
땅 위로 다니는 사람
땅 속으로 다니는 사람
보고파
하늘에서
눈이 나리는구나
얼굴 좀 보자
얼굴 좀 보자
하늘의 노랫소리
그리고
눈이 나리는구나
늙은이의 믿음
늙고 병들었어도
아직 꿈이 있음은
영원을 약속하신
하나님이 계시기에
쓰러지고 넘어져도
일어날 용기 있음은
십자가를 지고 가신
용기 있는 삶이 있으셨기에
눈보라 속에서도
사랑을 얘기할 수 있음은
봄이면 아름다운 꽃 만개할
씨앗들의 주인이 계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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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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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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