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여름 무더위가 안칸힘쓰는
가을의 첫머리에서
시원한 저녁바람을 즐기며
도심 속을 꿰뚫고 있다
능숙한 가을의 솜씨는
여름의 심술을 뿌리친다
한강 위를 달리는 마음에는
가을 냄새가 유혹을 하고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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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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