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18일 수요일

믿음 속에는

주님을 모시고 사는 믿음 속에는

늘 평화가 있다


언제든지

어느 곳에 있든지



평안함이 있다


천국은

주님과 함께 사는 곳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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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