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일 토요일

겨울 그리고 봄

겨울이 시작되었다
찬바람 눈나리는 하늘

그러나
모두 잘 알고 있다

조금만 견디고 기다리면
꽃피고 새가 우는 봄이


내 곁으로 찾아온다는 것을

기쁘게 겨울을 맞이하자
봄도 그렇게 빨리 다가오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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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