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일 토요일

가는 세월 오는 세월

가는 세월을
잡을 수는 없지만

다가오는 세월을
맞이할 수는 있다

지나간 삶의 모습을
바꿀 수는 없으나

다가오는 삶의 내용을
준비할 수는 있다

나의 삶 속에
내년을 위한 사명은 무엇일까

기도하면서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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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