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27일 일요일

세월이 급하다

세월이 급하다
봄 시늉만하고 여름으로 간다

무엇이
그리도 급한 것일까

하늘이 기다리지 않는다
이 천년을 기다린 오래 참음이
끝나려 하고 있다

겨울 여름 겨울 여름
빠르게 가고 있다

아,
주님이 오시려는가
때가 영글고 있음이런가

나의 마음은
진실하게, 진실하게
주님을 기다리고 있음인가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