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4일 월요일

창세기

밤이 되어도 
쉬지 못하고 고달픈 삶은
선악과를 따먹은 어리석음 때문이다

어두움을 밝혀주는 불
괴로운 삶의 씨앗이어라

그냥
주님이 주신 동산에서
흙의 아담과 아담의 뼈로
바보스럽게 살았더라면

지혜스럽게 고민하지 않고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었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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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