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9일 화요일

오늘 깨달은 것

내밀지 않은 손에
반가움이 있을 리 없으려니

감고 있는 눈에
희망이 보일 리 없으려니

발자국이 없는 곳에
추억이 있을 리 없으려니

안개 자욱한 새벽을 뚫고
그여이
내게로 다가온 한 빛

나를 깨워, 나를 일구어
주어진 한날 동안
길을 가게하고 있거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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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