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에
하얀 뭉게구름 떠노니는
아직
여름의 태를 벗지 못한 초가을
앗차 실수로
세월을 잃어버린 친구가 살고있는 곳
그의 꿈은 날개를 달고
저 푸른 하늘을 날고 있었다
저 깊고 푸른
궁창을 향하여
(친구가 있는 요양병원 방문)
2019년 9월 15일 일요일
2019년 9월 14일 토요일
아름다운 얼굴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얼굴은
웃는 얼굴이고
못난 얼굴은
화내는 얼굴이다
웃는 얼굴은
마음을 즐겁게 하고
화내는 얼굴은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
아름다운 세상
그건
웃으며 살아가는 세상이다
1380
웃는 얼굴이고
못난 얼굴은
화내는 얼굴이다
웃는 얼굴은
마음을 즐겁게 하고
화내는 얼굴은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
아름다운 세상
그건
웃으며 살아가는 세상이다
1380
2019년 9월 10일 화요일
2019년 9월 1일 일요일
2019년 8월 30일 금요일
오늘
오늘은
어제가 아니다
내일도 아니다
지금 보이는
모든 것이 세상이고
오늘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이웃이다
오늘의 모든 것을 사랑할 때
나의 삶은 행복하고
미워하는 것 만큼
나의 삶은 불행하다
어제가 아니다
내일도 아니다
지금 보이는
모든 것이 세상이고
오늘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이웃이다
오늘의 모든 것을 사랑할 때
나의 삶은 행복하고
미워하는 것 만큼
나의 삶은 불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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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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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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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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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여름이 시작되었는데 마음은 아직 봄이고 싶어라 한낮의 더위를 피하려 시원한 버스를 타고 고궁으로 미술관으로 나들이를 한다 바뀌지 않은 그림도 새롭다 팔십년을 다닌 고궁도 멋있다 아, 이곳은 아름다운 우리 주님의 세계 2026.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