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이란
끝이 없는 것
꿈같이 흐르고 있는 세월 속에서
아름다운 꿈을 기다린다
멈칫
뒤돌아 보면
살아온 모든 땀과 수고가
아름다운 꿈속 이었거늘
2018년 9월 18일 화요일
2018년 9월 13일 목요일
저 푸른 가을하늘을
저 푸른 가을하늘을
퇴근 길 며늘아기에게 깔아주고 싶다
휴일이 없이 고달픈
개척교회 사모의 삶이겠지만
우리가 가는 길은
찬란한 태양이 비치는 길이기에
언젠가
그날이 오면
함박꽃 웃음들이
모두 부러워할 길을 가고 있기에
퇴근 길 며늘아기에게 깔아주고 싶다
휴일이 없이 고달픈
개척교회 사모의 삶이겠지만
우리가 가는 길은
찬란한 태양이 비치는 길이기에
언젠가
그날이 오면
함박꽃 웃음들이
모두 부러워할 길을 가고 있기에
2018년 9월 12일 수요일
친구와 나
친구의 이야기 속에는
나의 모습도 있다
친구의 고민 속에는
나의 걱정거리도 있다
친구의 기쁨 속에는
나의 노래도 있다
친구의 꿈 속에는
나의 소원도 있다
그리고
나의 간절한 기도 속에는
그 친구의 행복이 있다
1243
나의 모습도 있다
친구의 고민 속에는
나의 걱정거리도 있다
친구의 기쁨 속에는
나의 노래도 있다
친구의 꿈 속에는
나의 소원도 있다
그리고
나의 간절한 기도 속에는
그 친구의 행복이 있다
1243
2018년 9월 9일 일요일
2018년 9월 1일 토요일
아쉬움
무더위가 떠나다 말고
뒤돌아보며 아쉬워한다
아직 하고 싶은 말이
남아서일까
백여 년 만에 나타난
깊은 뜻이 있으련만
아쉬워 되돌아오고
떠난 듯 다시 나타나고
먼 훗날
모두 기억하게 될 것이다
금년 무더위의
그 깊고 깊은 마음을
1240
뒤돌아보며 아쉬워한다
아직 하고 싶은 말이
남아서일까
백여 년 만에 나타난
깊은 뜻이 있으련만
아쉬워 되돌아오고
떠난 듯 다시 나타나고
먼 훗날
모두 기억하게 될 것이다
금년 무더위의
그 깊고 깊은 마음을
1240
2018년 8월 25일 토요일
기도 응답
아, 응답하셨다
이 시원한 바람
두 팔 벌려 가슴을 열고
온 몸과 마음에 가득 채운다
바람이야 가으내 겨우내
끝없이 계속되겠지만
오늘 이 바람은
은혜의 선물이다
무더위를 거두시고
새로운 계절로 말씀하시려는
1239
이 시원한 바람
두 팔 벌려 가슴을 열고
온 몸과 마음에 가득 채운다
바람이야 가으내 겨우내
끝없이 계속되겠지만
오늘 이 바람은
은혜의 선물이다
무더위를 거두시고
새로운 계절로 말씀하시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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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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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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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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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여름이 시작되었는데 마음은 아직 봄이고 싶어라 한낮의 더위를 피하려 시원한 버스를 타고 고궁으로 미술관으로 나들이를 한다 바뀌지 않은 그림도 새롭다 팔십년을 다닌 고궁도 멋있다 아, 이곳은 아름다운 우리 주님의 세계 2026.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