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빛은 꿈이었을까
야곱의 사다리였을까
내 영혼을 환히 밝히던
평안의 그 빛
눈물이 흘러내릴 즈음에
마음 깊은 곳에 찾아오는
그것이 바로
천사였을까
2015년 7월 27일 월요일
2015년 7월 26일 일요일
2015년 7월 24일 금요일
2015년 7월 22일 수요일
2015년 7월 21일 화요일
나 아름다운 노래되어
나 아름다운 노래되어
하늘나라 향기가 되고싶다
나 기도의 날개되어
주님 마음에 깃들고싶다
아, 나의 영혼을 씻어
주님 앞에서 반짝이고싶다
햇빛이어라
달빛이어라
반짝이는 별빛이여
영롱한 주님의 눈물방울이여
하늘나라 향기가 되고싶다
나 기도의 날개되어
주님 마음에 깃들고싶다
아, 나의 영혼을 씻어
주님 앞에서 반짝이고싶다
햇빛이어라
달빛이어라
반짝이는 별빛이여
영롱한 주님의 눈물방울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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