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에 몸을 싣고
세월 속을 달리고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봄, 여름, 가을, 겨울
어디까지
달려갈 것인가
함께 가는 그 분이
멈출 때까지
봄, 여름, 가을, 겨울
열차는 그 속을 달릴 것이다
2015년 8월 30일 일요일
2015년 8월 27일 목요일
2015년 8월 23일 일요일
2015년 8월 18일 화요일
2015년 8월 13일 목요일
새로운 세상
꿈에서 깨어보니
새로운 세상이다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아름다운 세상이다
비록 힘이들어도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곳
경험해 볼 수 있는 이 삶이
얼마나 가슴 벅찬 은총인가
새로운 세상이다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아름다운 세상이다
비록 힘이들어도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곳
경험해 볼 수 있는 이 삶이
얼마나 가슴 벅찬 은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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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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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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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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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여름이 시작되었는데 마음은 아직 봄이고 싶어라 한낮의 더위를 피하려 시원한 버스를 타고 고궁으로 미술관으로 나들이를 한다 바뀌지 않은 그림도 새롭다 팔십년을 다닌 고궁도 멋있다 아, 이곳은 아름다운 우리 주님의 세계 2026.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