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13일 화요일

코로나 환란

해가 떠오르는 동쪽에  

창문이 없어도  


골목 안 구석진 방까지 

빛을 보내준다 


햇빛과 같은 

우리 주님의 사랑 


인류의 멸망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천국을 준비해놓고 

모두를 기다리고 계신 


모든 이들의 

아버지이시기에

댓글 없음: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