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29일 목요일

고난주간의 목상

혼탁한 미세먼지 속에서도
유난히 반짝이는 주님의 빛

따듯한 사랑으로 마음에 임하여
소망의 꿈을 타오르게 한다

아 고난의 십자가
우리 주님의 아가페가 아니었다면

티끌과 먼지 되어
세월 속에 사라져버렸을 나

지금도 살아서 숨 쉬고 있다
주님의 음성을 듣고 있다

사랑한다
너를 사랑한다

1174

댓글 없음: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