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27일 화요일

고난의 의미

헛된 꿈을 위한 고난이었을까
내게서 웃음을 빼앗던 녀석이

헛된 기다림을 위한 실망이었을까
내 입가의 주름들이

거룩한 꿈을 이루신
주님의 그 미소

고통 속에서 울부짖는 소리
그 거룩한 기도 소리

내 영혼을 소쿠리에 담아
주님의 발 아래 내려놓고서

두 손 높이 들고
무릎을 꿇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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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