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16일 목요일

아라라트

눈을 감고
아라라트 산을 바라본다

이 험한 장마가 끝나고
물결도 잠잠해지겠지

평화의 비둘기가 날고
무지개가 보일 거야

언제인가
저 아라라트 산에 다다르면

언제인가
이 어울리지 않는 장마가 끝나면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