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13일 토요일

주님의 품에서

주님의 품에서
평안히 잠들려한다

주님의 사랑 속에서
꿈속을 거닐어보련다

갈릴리 호숫가
엠마오 가는 길

겟세마네 동산의 기도와
골고다 언덕의 십자가

함께
꿈길을 걸어가면서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