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24일 수요일

꿈 그리고 새 꿈

꿈처럼 살아온
세월

고난도
꿈이려니 잊어버리고

약속의 자루에서
새 꿈 하나 꺼내어

기도로
하늘다리를 놓아보려고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