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10일 월요일

주님의 음성

이 생각 저 생각
밤이 이슥하도록

이 궁리 저 궁리
깊은 생각에 잠겨있을 때

내 마음의 창을 밝히고
조용히 찾아 오셔서

들려주시는 말씀
사랑하는 내 아들아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