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도심 한복판 주택가 골목길에 있는 감나무 익어 낙엽이 지는 것 보니 가을이 깊어진 모양일세 아랑곳하지 않고 여전히 바쁜 젊은이들의 옷매무새가 두꺼워진 것 보니 겨울이 가까워진 것인가 뻐스와 지하철로 끝없이 실어나르는 도심 속의 가을 여행객들 어제나 오늘이나 봄 여름 가을 겨울 한결같이 분주한 삶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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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 없는 사람은 아침을 기다리지 않는다 할 일 많은 사람은 아침부터 바쁘다 할 일이 왜 많을까 기도를 많이 했기 때문이다 할 일 없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 아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생각하는 사람이다 기도하는 사람은 사명이 있는 사람이다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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