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17일 월요일

겨울의 찬 바람

이 땅 어딘가에 뜨거움이 있어
찬 바람이 불고 있다

지옥의 불같은 뜨거움에
모든 생명이 죽어가고 있는 곳으로....

손 시려 발 시려 귀가 얼어붙는 추위 속에서
언 발 동동 굴려가면서도 인내하고 있는 것은

주님의 사랑을
기다리고 있음이라

언젠가
얼음날씨에 우리가 힘들어할 때에
그들도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고 싶어 하리니…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