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단하고 피곤한
그런 삶을 살아오셨나요
열심히 아주 열심히
그렇게 살아오셨군요
그 모든 수고와
눈물 섞인 땀방울들은
주님 보좌 앞에
향기가 되어 살아날 거에요
언제인가
주님 뵈옵는 그날에
1366
2019년 8월 6일 화요일
2019년 8월 5일 월요일
무더위
지옥의 열기가
새어나오는 것일까
온 세상이
더위로 몸살을 앓고 있네
발의 제사장들과 싸우던
갈멜산의 대선지자
지금 이 땅에
그런 믿음이 필요하네
오,
엘리야 선지자시여
이 녀석아
너는 왜 무릎 꿇지 못하느냐
너의 에덴동산을 위하여
너는 무엇을 하고 있느냐
마음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우리 주님의 음성
1365
새어나오는 것일까
온 세상이
더위로 몸살을 앓고 있네
발의 제사장들과 싸우던
갈멜산의 대선지자
지금 이 땅에
그런 믿음이 필요하네
오,
엘리야 선지자시여
이 녀석아
너는 왜 무릎 꿇지 못하느냐
너의 에덴동산을 위하여
너는 무엇을 하고 있느냐
마음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우리 주님의 음성
1365
2019년 8월 2일 금요일
나의 참 모습
미래를 향한 나의 꿈이
나의 참 모습이다
지금의 내 모습은
미래에는 없기 때문이다
영원을 향한 꿈
그리고 그 약속은
현재의 내 모습도
아름답게한다
아, 하나님의 그 약속
나를 향한 은혜이기에
나의 참 모습이다
지금의 내 모습은
미래에는 없기 때문이다
영원을 향한 꿈
그리고 그 약속은
현재의 내 모습도
아름답게한다
아, 하나님의 그 약속
나를 향한 은혜이기에
2019년 8월 1일 목요일
한밤의 묵상
온 세상을
목욕탕을 만드시려나
씻고 씻고 또 씻어도
씻겨지지 않는 것들 때문이겠지
더러운 것은
세상이 아니라 나의 마음
온갖
더러운 욕심으로 가득 찬
숨어있는
내 속 사람 때문이겠지
목욕탕을 만드시려나
씻고 씻고 또 씻어도
씻겨지지 않는 것들 때문이겠지
더러운 것은
세상이 아니라 나의 마음
온갖
더러운 욕심으로 가득 찬
숨어있는
내 속 사람 때문이겠지
2019년 7월 31일 수요일
아침의 속삭임
아,
하루가 시작되었다
빗속에 찾아온 아침
나를 기다리고 있다
당신이 하나님의 자녀이거든
오늘을 점령해보세요
하루의 삶 속에
많은 보물을 숨겨놓았어요
삶의 용기 그것은
아침의 속삭임 속에 있다
1362
하루가 시작되었다
빗속에 찾아온 아침
나를 기다리고 있다
당신이 하나님의 자녀이거든
오늘을 점령해보세요
하루의 삶 속에
많은 보물을 숨겨놓았어요
삶의 용기 그것은
아침의 속삭임 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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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9일 월요일
나
세월은 흘러가고
폭풍우 뙤약볕 속에서
나는
무엇이 되어가고 있다
나는
무엇이 되었을까
무슨 마음을 가지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으며
어디를 향하여
가고 있는가
쉬지 않는 발걸음
오직 그 믿음
폭풍우 뙤약볕 속에서
나는
무엇이 되어가고 있다
나는
무엇이 되었을까
무슨 마음을 가지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으며
어디를 향하여
가고 있는가
쉬지 않는 발걸음
오직 그 믿음
2019년 7월 28일 일요일
폭우 속의 아침
폭우 속에서도
하루는 시작되었다
그 밝은 빛을
누가 막을 수 있으랴
하늘 아버지의
웅장한 그 사랑을
말씀으로 창조하시는
우리 하나님의 능력을
아, 모두 다
그 섭리 안에 있는 것을
1360
하루는 시작되었다
그 밝은 빛을
누가 막을 수 있으랴
하늘 아버지의
웅장한 그 사랑을
말씀으로 창조하시는
우리 하나님의 능력을
아, 모두 다
그 섭리 안에 있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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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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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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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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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여름이 시작되었는데 마음은 아직 봄이고 싶어라 한낮의 더위를 피하려 시원한 버스를 타고 고궁으로 미술관으로 나들이를 한다 바뀌지 않은 그림도 새롭다 팔십년을 다닌 고궁도 멋있다 아, 이곳은 아름다운 우리 주님의 세계 2026.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