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의 사다리는
믿음의 사다리일까
은혜의 사다리일까
밤을 지새워 기도하는
애절함의 회오리
꿈꾸듯 환상 속에
천사를 만나는 그 기쁨
금요일은 기도하는 밤
야곱의 사다리를 기다리는 밤
2015년 10월 17일 토요일
2015년 10월 12일 월요일
가을노인의 봄 이야기
어제 만난
가을노인의 입술에는
아직도
꽃이 피고 있었다
수줍은 꿈과
거침 없는 사랑의 고백으로
봄이
꾸며지고 있었다
오랜 세월
시련으로 다듬어진
그 가을노인의 마음에는
결코 시들 수 없는
희망의 속삭임이
넘쳐 흐르고 있었다
가을노인의 입술에는
아직도
꽃이 피고 있었다
수줍은 꿈과
거침 없는 사랑의 고백으로
봄이
꾸며지고 있었다
오랜 세월
시련으로 다듬어진
그 가을노인의 마음에는
결코 시들 수 없는
희망의 속삭임이
넘쳐 흐르고 있었다
2015년 10월 10일 토요일
2015년 10월 9일 금요일
2015년 10월 6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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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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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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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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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여름이 시작되었는데 마음은 아직 봄이고 싶어라 한낮의 더위를 피하려 시원한 버스를 타고 고궁으로 미술관으로 나들이를 한다 바뀌지 않은 그림도 새롭다 팔십년을 다닌 고궁도 멋있다 아, 이곳은 아름다운 우리 주님의 세계 2026.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