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1일 월요일

후회

 

최선을 다하지 못한
한주간의 삶
송구스러운 마음으로
주일을 맞이한다
사랑을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고
기쁨과 보람을 주시는
아버지의 사랑
아,
우리의 아버지는
히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

2024.9.29.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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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