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14일 토요일

주님의 밝은 빛

주님은 내게
밝은 빛으로 오셔서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이 필요한 사람을
만날 수 있게 해주셨다

주님은 내게
밝은 말씀으로 오셔서

마음에 용기를 주시고
용기가 필요한 사람을
만날 수 있게 해주셨다

주님은 내게
주님의 사자를 보내셔서

천로역정에
횃불을 밝혀 주시고

그 길 끝의 일들을
귀띔해 주셨다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