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죽음을 향하여
늙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오래전부터
영생이 시작되었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약속입니다
세월이 흘러가고
또 흘러가더라도
영생을 얻은 사람은
세월의 근원을 향하여
걸어갈 뿐입니다
계속
1827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