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아침이 있음은
은혜의 빛이 있음이라
어두움의 장막을 걷어내고
푸른 하늘을 보게하심이여
그 아래 만물이 있어
내 삶의 동반자가 되었도다
은혜
하나님의 은혜
2019년 2월 28일 목요일
2019년 2월 24일 일요일
돈을 헤아리지 말고
돈을 헤아리지 말고
꿈길을 상상해보세요
푸른 산 깊은 계곡
맑은 시냇물 소리
땀을 닦고 있는 나에게 다가와
안녕하세요 눈인사하는 귀여운 다람쥐
고궁 길가에
잘 가꾸어 놓은 소나무
종일 나를 따라다니는
해그림자의 풋풋한 사랑
그리고 손을 흔들며 사라지는
저녁 태양의 뜨거운 우정
그건
꿈이 아닙니다
고개를 들면 내 앞에 있는
내게 주어진 은혜입니다
꿈길을 상상해보세요
푸른 산 깊은 계곡
맑은 시냇물 소리
땀을 닦고 있는 나에게 다가와
안녕하세요 눈인사하는 귀여운 다람쥐
고궁 길가에
잘 가꾸어 놓은 소나무
종일 나를 따라다니는
해그림자의 풋풋한 사랑
그리고 손을 흔들며 사라지는
저녁 태양의 뜨거운 우정
그건
꿈이 아닙니다
고개를 들면 내 앞에 있는
내게 주어진 은혜입니다
2019년 2월 23일 토요일
2019년 2월 20일 수요일
2019년 2월 17일 일요일
새벽닭 소리
기다리지 않아도
새벽은 다가옵니다
캄캄한 밤하늘을 호령하며
희망으로 찾아옵니다
꼭기요~
새벽닭 소리가 들려옵니다
아름답고 찬란한
나의 삶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아, 이 모든 것은
나를 향하신 주님의 은혜입니다
새벽은 다가옵니다
캄캄한 밤하늘을 호령하며
희망으로 찾아옵니다
꼭기요~
새벽닭 소리가 들려옵니다
아름답고 찬란한
나의 삶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아, 이 모든 것은
나를 향하신 주님의 은혜입니다
2019년 2월 14일 목요일
하늘의 별과 마음속의 꿈
반짝이는 밤하늘의 별빛은
바라볼 때마다 아름답고
꿈은 마음 속에 있어서
고난을 견디는 힘이 되어준다
하늘의 별을 따다
내것으로 만들 수는 없다
그러나 마음 속 꿈은
내것으로 만들 수가 있다
보석같은 그 꿈은
나의 미래의 모습이기도하다
바라볼 때마다 아름답고
꿈은 마음 속에 있어서
고난을 견디는 힘이 되어준다
하늘의 별을 따다
내것으로 만들 수는 없다
그러나 마음 속 꿈은
내것으로 만들 수가 있다
보석같은 그 꿈은
나의 미래의 모습이기도하다
2019년 2월 8일 금요일
이루어지는 꿈
꿈은
내 마음 속에 있고
아침은
은혜로 나를 찾아온다
이루어지는 꿈
그것은
나의 고집을 버리고
주님의 빛을 영접하는 것이다
마음 문을 열어놓고
주님께 나아가는 것이다
내 마음 속에 있고
아침은
은혜로 나를 찾아온다
이루어지는 꿈
그것은
나의 고집을 버리고
주님의 빛을 영접하는 것이다
마음 문을 열어놓고
주님께 나아가는 것이다
2019년 2월 3일 일요일
2019년 2월 2일 토요일
천 번을 불러도
천 번을 불러도 만 번을 불러도
정다운 그 이름 예수
말썽꾸러기 세월 속의 내 모습을
나보다도 더 사랑하시는 예수
아, 나의 하나님
나의 모든 것 되시는 나의 주님
나의 죗값으로 대신 죽으신
나의 주님 예수 그리스도여
정다운 그 이름 예수
말썽꾸러기 세월 속의 내 모습을
나보다도 더 사랑하시는 예수
아, 나의 하나님
나의 모든 것 되시는 나의 주님
나의 죗값으로 대신 죽으신
나의 주님 예수 그리스도여
2019년 2월 1일 금요일
새벽 골목길 2
이른 새벽 골목길에
두런두런 겨울바람 소리가 들린다
그만 떠날 채비를 해야겠어
봄아가씨가 오고 있다는군
나는
피식 웃고 말았다
무식하기는
주님의 천사가 아가씨로 보이다니
늘 따듯한 사랑
우리 주님의 마음인 것을
두런두런 겨울바람 소리가 들린다
그만 떠날 채비를 해야겠어
봄아가씨가 오고 있다는군
나는
피식 웃고 말았다
무식하기는
주님의 천사가 아가씨로 보이다니
늘 따듯한 사랑
우리 주님의 마음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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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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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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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이 지나 새날이 시작되었다 늘정거리다가 어제의 잠을 이제야 청한다 이 잠은 새 잠일까 헌 잠일까 아, 잠을 자는 것도 게으름을 피우다니 시간을 많이 쌓아놓고 살면서 2026.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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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여름이 시작되었는데 마음은 아직 봄이고 싶어라 한낮의 더위를 피하려 시원한 버스를 타고 고궁으로 미술관으로 나들이를 한다 바뀌지 않은 그림도 새롭다 팔십년을 다닌 고궁도 멋있다 아, 이곳은 아름다운 우리 주님의 세계 2026.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