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15일 금요일

다 알어 다 알어

푸른 하늘 뭉게구름 위에
내 마음을 언저놓으면

저 높은 곳에 계신 분을
만날 수 있을까

그 소원을
아뢸 수 있을까

귀에 들려오는
미세한 음성

다 알어 다 알어
네 마음 다 알고 있어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