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15일 수요일

꿈같은 세월

꿈같은 세월 속에서
꿈을 품고 살아간다

언젠가 꿈에서 깨었을 때 
그곳은 또다른 꿈같은 세상이겠지

하여
고난도 꿈이려니
슬픔도 꿈이려니

아, 그렇게
꿈같이 흘러가는 세월이여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