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사랑이 없는 것을
흉볼 필요 없다
사랑은
내가 하는 것이다
용서하지 못하는 것을
용서는
세상을
원망해서는 안된다
그 속에서
나도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주님은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신다
스스로의 삶을 반성하며
못난 자아를 꾸짖고 있을 때
내 안 깊은 곳에서
들려주시는 말씀은
사랑한다
너를 사랑한다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