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27일 목요일

나비 그림자

팔랑팔랑
눈앞에 어른거린다
꽃나비들

그림자일까
그리워서였을까

봄나비의 그림자
기다림 속에 가득하다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