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4일 화요일

아침

아침이 있는데
희망이 없으랴

아름다운 오늘은
나의 모습이어라

푸른 하늘을 바라보고
넓은 들을 달리는 마음

해와 달과 별들이
모두 만날 때까지

사랑은 용서하는 것

사랑은
용서하는 것이고

미움은
용서하지 않는 것이다

이브는
사랑 속에서 살고 있으며

주님은
사랑을 위해 돌아가셨다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