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28일 월요일

고향을 그리워하는 아이들

비가 내리고 있다
하늘도 슬프신 게지

어찌 눈물이 없으랴
오, 아름다운 영혼들이여

비는 내리다가 그치겠지
그리고 햇빛이 비치리라

떠나온 고향을 그리워하는
뭇 아이들의 사랑의 빛이

주님의 고난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주님의 은혜

영생을
얼마를 주고 살 수 있을까

죗값으로 대신 죽어준 사랑을
얼마로 계산할 수 있을까

가죽 채찍으로
40대를 대신 맞은 댓가는 얼마일까

아, 내가 할 수 있는 것
감사와 찬송 그리고
그 사랑을 전하는 것 뿐일세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