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20일 수요일

하나님 아버지

귀를 기울이지 않아도
찾아와 들려주시는

두 손 모아 눈을 감으면
내 앞에 계신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내가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