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2일 금요일

봄 그리고 꿈

가을이 지나니
추운 겨울이 오네

이 추위를 견디고 나면
다시 따스한 봄이 오겠지

삶 속엔
기다림이 있어 좋다

기다림은 꿈이 되고
꿈은 희망이 되어

아름다운 나의 미래 속에
등대불이 되어 반짝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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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