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30일 월요일

해와 같이

해와 같이 늘 둥글게
해와 같이 늘 밝고 환하게

저 높은 산을 기어오르고
드넓은 저 대지 위를 달음질하자

숨이 차고 땀이 흐르겠지
괴로운 눈물도 흐르겠지

그러나 불어오는 바람은
더 시원할 거야

나의 꿈들에게 날개를 달아줄 거야
껑충껑충 그 꿈나라에 가까이 갈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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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