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1일 수요일

만남

주님은 그곳에서
기다리고 계셨다

명상 중에 기다렸더니
반갑게 말씀하셨다

위로와 평안
약속된 미래

주님은 늘처럼
그렇게 만나주셨다

내가 드릴 말씀 보다
들려줄 말씀이 더 많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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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