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1일 월요일

10월의 아침

 

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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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