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1일 월요일

세월

 

세월이 흘러가는 것을
본 사람은 없다
그러나
모두 알고 있다
세월의 흐름이
너무 빠르다는 것을
아니
세월은 흐르지 않는다
나의 모든 것이
변하고 있을 뿐이다

2024.10.1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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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