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28일 금요일

구름 저편 푸른 하늘에

구름 저편 푸른 하늘에
꿈과 소원이 무리지어 다니는 곳에

바쁘게 오가던 천사들이
쉬어가는 그 곳에

내 마음도 심부름보내어
궁금함을 열어보았더니

오래 참고 기다림이
가득 차 있었다

봄이 되고싶다

봄이 되고싶다
아내의 마음에 희망이 되고싶다
힘들고 지쳤을 때 
바라만 보아도 힘이 되는 이

봄이 되고싶다
만나는 이들에게 웃음꽃이 되고싶다
지치고 괴로울 때
만나면 기쁨을 주는 이

봄 안에서
봄의 향기를 풍기는 
봄사람이 되고싶다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